거진 20년 전부터 한자리에 있는 갈비집. 초등학생때 마지막으로 가서 그 맛이 궁금하던 차에 오랜만에 방문했는데, 여러모로 아쉬웠다. 특히 단맛과 짠맛의 밸런스가 붕괴된 양념 완전 실망 ㅠ 비슷한 가격이라면 근처의 손수갈비를 추천
하늘초롬
인천 연수구 청능대로 58 열방교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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