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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구가 늦는다고 해서 기다릴면서 책 읽을겸 방문했다. 근데 아뿔사, 등받이 없는 의자 ㅋ.ㅋ 오래 앉아있기는 힘든 곳이고 따끈한 에그타르트 순삭하고 나가줘야할것 같음. 친구 주려고 시킨 것까지 내가 다 먹었다. 엄청 오랜만에 방문했는데, 알고보니 주차장 짓는다고 이전 공간이 없어져서 이쪽으로 이사오신 거라고. 맛은 여전히 좋았다. 나한테는 여기가 리스본이야~

코메아벨렘

서울 마포구 동교로46길 42-3 1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