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금빵을 엄청 좋아하는게 아니기도 하고 웨이팅도 없어서 그냥 지나쳤는데, 알고보니 장사가 너무 잘 돼서 작업실까지 확장한 곳이라고...! 그말 듣고 바로 들어가서 포장 ㅎ.ㅎ 종류가 생각보다 엄청 많았다. 기본 소금빵 버터 많이 써서 버터 동굴 꽤나 컸는데, 느끼하지 않고, 겉은 쫄깃한 편. 은근히 느껴지는 달달함이 잘 어울렸다. 기본맛 맛있어서 다음날 집 가기 전에 오픈런 대란있었다는 두바이쫀득빵까지 같이 사감ㅋㅋ 집들이에 들고 갔는데, 나 말고도 소금빵 사온 사람이 있었다. 그분의 소금빵은 자연도소금빵, 집들이 호스트가 자연도보다 도화소금빵이 훨 맛있다고...후후 텀블러나 에코백도 팔고 있었는데, 아이코닉하니 귀여웠다. 약간 메종키츠네 느낌 남 ㅋㅋ
소금도화
충남 천안시 서북구 불당25로 178 1층 117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