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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과자
4.0
4시간

날이 좋아 커피한잔하며 책 읽고 싶어서 길가다 들른 카페. 드립커피도 있길래 예가체프를 시켰는데 맛이 좋다. 미리 진한거 좋아하시냐 물으셨는데, 그렇다 했더니 진하게 타주신듯. 기침을 심하게 하니 손수 물도 떠주셨다. 친절함에 감동. 아주 오래된 동네 카페라 요즘 유행하는 엠지스탈은 아니지만, 소녀취향이 느껴지는 내부가 귀여웠다.

리버 커피

인천 연수구 샘말로 26 1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