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거 부산대에서 톤쇼우 대기하다가 방문했는데 만족스러웠던 기억이 있어 재방문. 이번에는 소금빵과 초코바게트를 사먹었다. 하루가 지나 에프에 데워먹었는데, 퐁신함보다는 쫄깃함이 살아있는 소금빵이었다. 버터향과 소금맛이 덜하긴 한데, 느끼하거나 짜다고 느껴지지 않을 정도로 담백하게 맛있었음. 초코바게트는 그냥 나쁘지 않은 정도. 품절돼서 엘올리브까지 가서 산 바게트는 샌드위치 해먹었는데, 초코바게트보다 만족스러웠다. 케이크 맛있어보임
이흥용 과자점
부산 금정구 부산대학로63번길 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