옛날에 벚꽃피는 봄에 보문호 놀러갔다가 행사에 참여하셨는데, 덕분에 무료로 차 시음을 할수 있었다. 아직은 쌀쌀한 날씨였는데, 보문호에 만개한 수양벚꽃을 보며 마신 따뜻한 차가 아주 황홀한 기억으로 남아있다. 그때 기억이 좋아서 경주여행 새로 계획하던 중에 리뷰 없는거 발견하고 7년만에 리뷰 작성 껄껄
아사가 차관
경북 경주시 천군1길 11 1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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