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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년전 경주여행했을때 왔다가 너무너무 만족스러워서 가족들과 재방문. 아빠찬스라 허리띠 풀고 먹었습니다. 평일 저녁에 갔는데, 3팀정도 웨이팅 있었다. 그때보다 장사 더 잘되는 듯. 꾸준히 장사가 잘 되에는 그만한 이유가 있다. 고기 신선도 맛. 따질것 없이 왕따봉. 같이 나오는 파절이와의 조합도 좋고, 작지만 멸치육수맛 진짱 된찌도맛있다. 무심한듯 친절하신 사장님 ㅋㅋ 엄마는 양념이, 아빠는 생이 더 맛있다고 했다. 뭘 따져요 다 시켜먹으면 됩니다 껄껄 배터지게 먹었는데, 생각보다 적게 나와서 또 좋았다. 역시 가성비 갑

반도 불갈비 식당

경북 경주시 화랑로 83 1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