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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록초록하고 마치 도심 변두리 가정집의 마당이 연상되는 야외 테라스가 매력적인 카페! 실내는 밝은 브라운 톤으로 따뜻한 분위기를 연출했고 6인 이상의 롱테이블과 별모서리가 연상되는 구석 공간까지 테이블마다 다른 분위기를 연출했어요. 어느 자리에 앉아서 사진을 찍어도 각 자리가 포토존이네요. 그 중에서도 상호명과 어울리는 시그니처 벽난로는 앞에 1인 소파도 있어 인생사진을 찍거나 불멍때리기 좋은 공간! 조명이 은은하고 테이블 간격이 넓어서 대화하기에도 좋습니다. 주문은 수제청으로 만든 자몽에이드와 청귤에이드로 했고 스콘을 시키려 했는데 모든 빵 품절😓. 이곳은 스콘과 크루키를 비롯한 빵맛집이 기도 해요. 저녁에 갔지만 주말이 아니어서 혹시나 했는데 역시나...에이드는 새콤달콤 과일 알갱이도 많고 맛있네요.

카페 버닝

전남 목포시 하당로 40 1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