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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늘호수속으로

원데이투어, 소확행

리뷰 666개

날飛, 토끼兎의 비토섬은 한자뜻 그대로 토끼가 날아오르는 지형을 한 섬이랍니다. 섬이지만 배를 타지않고 연륙교인 비토교와 연도교인 거북교의 두개 다리를 건너면 들어갈 수 있어요. 섬투어는 두개의 갈림길로 시작되는데 왼쪽이 토끼로, 오른쪽이 거북길! 저는 별주부 테마파크와 월등도(토끼섬, 거북섬)가 있는 토끼🐰로를 따라 드라이브 했어요. 가는곳마다 캠핑장이 잘 만들어져 있고 나혼자 산다에 소개된 이후로 많은 사람들이 찾아온다고 해... 더보기

비토섬

경남 사천시 서포면 비토리 329

비토섬의 아름다운 석양을 담은, 절벽 앞 오션뷰 카페! 비토교를 지나면 비토섬 바로 위쪽인 비토송도에 위치해 있고 풀빌라 펜션과 함께 운영중이여요. 왼쪽 건물이 펜션, 오른쪽 건물이 카페인데 아무 생각없이 왼쪽에 주차했더니 직원분이 나오셔서 이름을 묻는다. 오잉? 이 카페는 예약제인가🤔 갸우뚱하니 카페는 오른쪽이라고 하셨어요ㅋ. 비토섬답게 토끼가 있는 포토존이 있고 메뉴에도 레빗, 터틀이 들어가는 라떼가 있더라구요. 저는 히비스... 더보기

아르비토 카페

경남 사천시 서포면 토끼로 245-39

올해들어 먹어보는 첫물회! 오징어 물회가 먹고 싶었는데 품절로 활어, 문어, 전복의 삼합물회로 주문했어요. 이중 활어는 자연산 광어가 들어갔는데 농어나 도다리가 들어가기도 한다네요. 물회 육수는 직접 만든 막걸리 식초와 초장을 사용하고 전체적으로 물기 전혀 없는 꽁꽁 언 슬러시 상태로 나왔어요. 음식보다 그릇에 압도되는 비주얼ㅋ! 육수만 한입 먹어봤는데 이가 시릴 정도로 차가웠고 한여름 땡볕에 먹으면 더위 완전 날아갈 맛! 여... 더보기

바다맛 물회

전남 여수시 돌산읍 강남로 72

우수영 관광단지에 위치한 한옥건물의 중화요리! 예전 이순신 중화요리 자리에 인테리어나 메뉴는 그대로이고 상호명만 바뀌었네요. 하이오더로 탕수육+짜장면+짬뽕 조합의 세트메뉴로 주문! 샐러드가 살짝쿵 얹어진 탕수육은 한입 베어물면 입안에 가득찰 정도로 아주 도톰하게 고기를 튀겼고 전분이 들어갔는지 겉피가 쫀득했어요. 마치 등심돈가스나 꿔바로우 먹는 느낌이랄까? 새콤달콤한 소스는 부먹으로 나왔는데 농도가 조청처럼 진득했구요. 해산물과... 더보기

울돌목 중화요리

전남 해남군 문내면 관광레저로 12-37

나주 은행나무 수목원 안에 위치한 브런치카페! 작년 은행나무가 노랗게 물든 단풍철에 왔다간 이후로 반년만이네요. 단풍철에는 입장료가 별도로 있지만 그 시기 외에는 음료 구입후 수목원 곳곳을 산책할 수 있어요. 브런치카페여서 화덕피자를 비롯한 다양한 브런치 메뉴들이 있고 음료 또한 다양했어요. 그중 인공색소 0%, 자연이 만든 보라빛깔의 우베(동남아에서 재배되는 보라색 뿌리채소)가 들어간 우베라떼와 제주말차라떼로 주문! 카페 내부... 더보기

GGT POT

전남 나주시 남평읍 동촌로 236-42

대한민국 100대 명품숲인 전라남도 산림연구원은 아름다운 숲길을 걸을 수 있는 나주의 힐링 여행지로 손꼽히는 곳이죠. 얼마전 1박2일에 소개되면서 정말 많은 사람들이 가족단위, 또는 데이트 코스로 많이들 찾아주셨더라구요. 무료입장인데 산림치유&숲해설 프로그램에 참여하시려면 사전예약을 해야하고 재료비가 포함된 만원의 참가비가 있답니다. 치유센터 건물 뒤편에 야외 1인 족욕장도 있어 다음번엔 미리 예약하고 오려구요. 가장 인기 스팟... 더보기

전라남도 산림연구원

전남 나주시 산포면 다도로 7

친절하고 상냥한 할머니가 음식을 만들고 세상 무뚝뚝한 할아버지가 서빙을 하시는 간고등어 식당! 영주호 드라이브 갔다가 식당을 못찾고 이러다 고속도로 타는거 아닌가 하는 시점에 남안동IC 직전에서 발견한 식당으로 아묻따 들어가서 간고등어조림 주문했슴다😅 소금을 툭툭 뿌려 간을 하시는 그냥반의 간고등어로 음식도 만들고 판매도 하시는데 이렇게 큰 국내산 고등어를 얼마만에 보는지😍 홈쇼핑에서 대사이즈라고 해서 주문해보면 피래미가 왔던;... 더보기

예미정 안동 간고등어

경북 안동시 일직면 풍일로 2473-4

마을의 삼면을 내성천이 감싸듯 휘감아 돌아나가서 마치 육지 속의 섬처럼 보이는 물돌이 마을! 무섬은 물 위에 떠있는 섬을 뜻하는 수도리의 우리말이며 원래 물섬이라고 불렸다고 해요. 무섬마을은 고립되어서 예전에는 긴 장대를 이용해 만든, 한사람 겨우 지날 수 있는 외나무다리에 의지해 건넜다고 하는데 지금은 차 한대 지날 수 있는 석조 다리가 있어 편히 들어갈 수 있어요. S자 모양으로 뻗은 외나무다리를 2/3 정도는 모래사장 위에... 더보기

무섬마을

경북 영주시 문수면 수도리 산2

새소리, 물소리 청량한 초록초록 야외 정원과 열대식물이 가득한 온실카페에서의 힐링타임! 장시간의 산책으로 갈증도 해소하고 잠시 쉬어가는 시간 갖으려고 찾아왔어요. 오는 길이 숲을 끼고 도는 양방향 1차로여서 길을 잘못 들었나 하던 찰나 학교가 보여 안도😌 카페로 들어가는 조명벨트를 두른 길쭉길쭉한 나무길이 참 멋지네요. 한옥 건물의 실내자리도 좋지만 살랑거리는 바람에 춤추는 풍경소리와 개울물 졸졸거리는 원두막 자리에 앉아 풀멍때... 더보기

사느레 정원

경북 영주시 문수면 문수로1363번길 30

영주 여행와서 부석사와 소수서원 돌고 무섬마을 가는길에 태극당 들려 카스테라인절미 포장해가야지 하고 문을 여는 순간! 😭😭 메뚜기떼가 훑고 지나간거 마냥 빵부스가 텅~텅~ 직원분이 미리 예약하거나 오픈런 안하면 사기 힘들다고 하셨음. 다행히 15조각짜리 컵절미 딱! 한개가 모셔져 있다고해서 냉큼 결제했고 다른것도 몇가지 더 샀어요. 컵절미는 뚜껑을 여는데 노란 카스테라가 눈처럼 쌓여있고 입에 넣는 순간 풍선을 불 수 있을 정도... 더보기

태극당

경북 영주시 번영로 1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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