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수 시내 한복판에 위치한, 다부산이라는 산을 깎아 오랜기간 동안 준비해온 쉼이 있는 베이커리 카페! 오늘 하루도 동분서주 수고한 나를 위한 선물로 힐링할 수 있는 카페 찾아 왔지요. 높은 곳에 위치한 만큼 여수시내 야경이 내려다 보이고 오늘 달까지 둥글게 빛나고 있어 더욱 멋졌어요. 주차장옆 엘리베이터를 타거나 지그재그의 계단을 오르면 2층부터 4층까지가 카페이고 옥상에는 정원과 산책길이 있다고 합니다. 층마다 넓은 테라스가 있고 캠핑 형태의 자리들이 놓여있어 시티뷰 감상하기 좋았어요. 내부는 양쪽으로 질서정연하게 자리들이 배치되 있었고 4층의 칼러플한 소파 자리들이 편안했어요. 음료는 카페라떼와 카페모카! 내가 마신 카페모카는 초콜릿시럽이 들어있어 달달구리했고 꼭 느낌이 커피에 미떼 섞은 맛!
따부 카페
전남 여수시 국동1길 18 1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