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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0~90년대 산골 할머니집을 컨셉으로 대나무숲이 있는 야장이 있으며 실내는 산장컨셉 으로 만들었다고 해요. 10여분의 웨이팅이 있었지만 야장 둘러보는 재미가 있어서 지루하지 않았네요. 최초주문은 3인분부터이고 우리는 이베리코 막창 3인분과 불막창 1인분, 그리고 고깃집의 엔딩요정인 된장술밥(냉이된장찌개에 공깃밥 주문해서 만들어 먹음) 주문함. 불막창은 완벌되어 나와서 바로 먹는데 적당한 매콤함에 불향이 입혀져 밥을 부르는 맛이었어요. 그리고 초벌된 통막창은 불판에 튀기듯이 구웠더니 바사삭 씹는 재미와 고소함이 폭발~ 소스가 5가지 나왔는데 실파와 청양고추를 섞어 먹는 쌈장베이스의 특제 소스가 느끼함을 잡아주고 완전 킥! 서비스로 주신 소고기 무국과 장조림도 고기가 쫄깃 맛도리였구요.

숲불막창

대구 달서구 대명천로42길 18 1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