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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그니처인 선셋브릿지와 야자수에서 느껴지는 트로피컬한 감성의 오션뷰 카페! 해수면에 바로 붙어있어 마치 바다위에 떠있는듯한 크루즈 느낌의 카페였어요. 저는 캄캄할 때 와서 밤바다만 보았는데 선셋 무렵에 오면 환상적인 뷰를 볼 수 있다고 하네요. 바다쪽으로 연결된 데크길을 따라 산책도 할 수 있었고 1~3층까지의 다양한 오션뷰 자리들과 테라스, 루프탑까지 종합선물세트처럼 멋지고 아름다운 카페🥹 주문한 아메와 뱅쇼 들고 복닥이는 2층을 피해 편히 쉴 수 있는 3층에 자리했는데 아무도 3층까지는 올라오지 않아 조용히 쉬다 왔답니다. 아메는 밤에 마시기 좋은 연한 타입의 커피였고 뱅쇼는 받는 순간 와인향 진해서 걱정했는데 한모금하니 달콤~향긋~ 참말로 맛있네요.

온더선셋

경남 거제시 사등면 성포로 6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