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꽃이 품은 숲을 의미하는 카페로 경치 좋은 길 끝쪽에 위치해 있으며 넓고 아름다운 정원이 펄쳐진 정원뷰 카페! 주차장에서 입구로 들어가면 1.5층이 나오고 반층 내려가서 주문하면 됩니다. 저는 정원뷰에 매료되어 정원부터 산책후 건물 앞쪽으로 들어가니 바로 1층이었고 장작타는 냄새가 풍기는 테라스석이 매력적! 특히 2층 테라스에서 바라본 정원과 건물 유리면에 반사되 마치 데칼코마니처럼 보이는 건물이 아주 멋졌어요. 에스프레소와 마스코바도를 숙성시킨 이화라떼는 부드러우면서 달달구리했고 말차에 진한 액상 초콜릿이 올라간 이화림은 숲속이 연상되는 라떼! 코코넛 커피스무디는 향이 아주 좋았고 푸른 바다가 연상되는 블루레몬에이드는 잘잘한 얼음들이 빙하처럼 떠있고 새콤달콤한 음료였어요.
이화림
전남 나주시 영나로 2316-9 1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