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맛은 입에 머물고 이야기는 마음에 깃들다' 라는 의미의 화담은 남악에 새로 오픈한 직화 쭈꾸미와 낚지볶음 전문점입니다. 건물 뒤편에 넓은 공용주차장이 있고 식당내부는 4인테이블 외에 창밖뷰의 혼밥존도 있었어요. 쭈.볶은 1인분 단위로 주문 가능하고 맛도 순한맛(진라면), 보통맛(신라면), 매운맛(열라면) 중에서 선택하면 됩니다. 우리는 보통맛으로 택했고 사이드로 우동까지! 불향 가득한 쭈꾸미는 식감이 오돌오돌, 탱글탱글했고 보통맛인데 신라면보다 더 매웠다요. 매운맛은 마요네즈로 1차 불끄고 깔끔, 개운한 미역국 으로 2차 진화해가며 아주 맛있게 흡입했슈🤤 그리고 사이드인 유부가 올려진 5천원짜리 우동이 은근 킥이었네요. 면발이 첨부터 다 먹는 순간까지 붇지가 않고 쫄깃쫄깃 탱탱~
화담
전남 무안군 삼향읍 대죽동로 17 1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