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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덕사 일주문 옆에 위치한 노천카페! 불교에서 빈잔은 보통 마음을 비우고 집착을 내려놓는 수행의 핵심 비유로 쓰이는 말이라고 하네요. 저는 남진님의 노래가 생각났구만유🤣 암튼 점심을 거나하게 때려 먹었더니 수덕사 산책도 하기전 졸음이 쏟아져 카페인부터 보충하러 왔어요. 내부는 아주 아담했고 맞은편 해탈교를 통째 노천카페로 사용중이어서 슬며시 자리했지요. 아.메는 맛있지도 없지도...졸음퇴치하기에 적절히 쓰고 시고 구수하고 등등!

빈잔

충남 예산군 덕산면 수덕사안길 69 수덕사우편취급소 1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