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름때문인지 알퐁스도데의 별이라는 작품이 떠오르는 카페! 사장님 아버지가 알퐁스도데 작품을 좋아하셔서 지어준 이름이라네요. 블링블링한 외관에 문을 열고 들어가면 유럽풍의 인테리어와 곳곳에 만화속으로 들어온듯한 분위기가 펼쳐집니다. 하이디, 캔디, 호호아줌마, 어린왕자, 말괄량이 삐삐등 다양한 캐릭터에 몽글몽글 동심을 자극하는 카페! 마치 오래전부터 수집해 온듯한 테이블과 의자, 소파가 같은 모양없이 다채로웠고 눈알 굴러가는 소리가 들리게 만드는 예쁜 소품들에 감탄😍 2층으로 올라가는 계단조차도 하나의 인테리어 소품처럼 느껴졌는데 화분으로 막아놓으셔서 오르진 못했음. 음료는 레몬과 자몽에이드 주문했는데 설탕에 절여진 달달구리 청이 아닌 원과를 사용했고 알갱이가 톡톡 맛있다요.
알퐁스 카페
전남 목포시 죽교천로 80 1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