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봄터뷰 올 가을 여수에서 세계섬박람회가 열린다죠? 요즘은 섬사이에 연도교나 연륙교가 놓여 섬인듯 섬아닌 섬같은😵💫 연도는 여수 연안여객선 터미널에서 두시간 거리에 위치해 있고 하루 두번 배가 드나드는 아담한 섬이랍니다. 배시간은 동절기, 하절기 다르고 가끔 오전에 들어갔다 오후에 발이 묶이는 경우도 있으니 날씨 확인하고 가셔요~ 역포, 연도, 덕포 세개의 마을이 있고 편의점이나 식당은 따로이 없지만 연도리에 진짜 해녀분께서 운영하시는 해녀민텔(민박, 카페, 셀프식당/생생정보에도 나왔고 유명인들 많이 다녀감)이 있어 그곳에서 식사했는데 정말 맛있게 먹었어요. 주로 섬트레킹이나 낚시하러 오신분들 많았고 저는 자차로 이동하며 노란 유채꽃 물결과 아름다운 경치보며 힐링했네요🫠 내가 나의 친구가 되어준 하루!
연도
전남 여수시 남면 연도리 65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