꾸석지 돌판한우가 있던 자리에 새로이 오픈한 대패삼겹살! 100g단위로 가격이 책정되 있지만 첫주문은 400g부터이고 추가주문부터 100g씩 가능해요. 특이한건 매장 이용료가 인당 2,000원 있는데 30여 가지가 있는 셀러드바를 무제한으로 이용하는 비용이라고 생각하심 됩니다. 저희는 둘이서 모둠(600g)으로 주문하니 세종류의 대패가 나왔고 불판이 넓적해서 고기외에 버섯, 고구마, 미나리, 고사리, 분홍소세지까지 한판에 올려 궈먹기 편했어요. 특히 살짝 구운 미나리향이 너무 좋아서 대패말이 해먹으니 정말 맛있더라구요. 그리고 불판에 노릇하게 구운 분홍소세지가 완전 별미였어요. 서비스로 나온 콩찜 양념은 맵찔이에게는 많이 매웠다오~
봉림대패
전남 무안군 삼향읍 대죽서로 29 1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