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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산합포구의 아름다운 해안을 배경으로 야철장, 선착장, 저잣거리등 가야시대의 뛰어난 양식을 간직한 목조건물 23채와 다양한 촬영소품을 감상할 수 있는곳! 그중 바다위 나무로 만든 선착장길이 정말 멋졌어요🥰 주차장에서부터 해안을 따라 걷는데 오른쪽에 그동안 촬영을 한 영화와 드라마 포스터들이 일렬로 늘어서 있더라구요. 정말 많은 촬영을 했는데 본것보다 안본게 더 많았다는...보통 다른 곳들은 유료입장인데 여기는 무료입장이고 관람시간이 하절기는 오후 6시까지, 동절기는 5시까지랍니다. 세트장 옆으로는 파도소리를 들으며 걸을 수 있는 길이 있는데 향기나라 옆 숲길에서 시작해 선착장 세트장으로 돌아오는 해양 숲길인 파도소리길도 걸어보세요. 경치가 정말 좋습니당!

해양 드라마 세트장

경남 창원시 마산합포구 구산면 석곡리 77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