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양누리공원에서 산책하고 밤늦게까지 오픈하는 카페 찾아 산꼭대기 비스무리한 곳까지 왔네요ㅋ. 차에서 내리는데 휘황찬란한 샹들리에의 불빛이 창을 뚫고 반짝반짝✨️ 5층 규모의 카페는 입구와 데스크가 3층이고 2층은 실내주차장, 1층은 아주 고급진 단체석, 4층은 복층구조로 대부분의 손님들이 여기에 머물렀어요. 그리고 5층 루프탑에 오르면 멀리 반짝거리는 마창대교와 마산의 야경을 한눈에 담을 수 있는데 너무도 화려하고 아름답습니다 내부는 갈색톤의 엔틱한 가구들이 샹들리에와 잘 어우러졌고 4층의 윗층에서 내려다본 아랫층의 모습이 멋졌어요. 테이블은 간격도 넓고 독립적인 자리들이 많아 편히 쉬다오기에 좋았구요. 수제청을 사용한 자몽과 레몬에이드는 톡톡 터지는 과육이 가득했고 상큼해서 맛있게 먹었다요🍹
커피 산
경남 창원시 마산합포구 무학로 22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