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향 가득한 갑오징어, 낙지볶음과 신선한 재료가 들어가 깊은 맛이 나는 갑오징어 바지락 칼국수로 줄세우는 식당! 초전항쪽 카페와 극과 극으로 떨어져서 라스트오더 거의 끝자락 잡았네요(야호!) 바다가 보이는 뷰좋은 곳에 위치해 운좋으면 창가자리 앉아 바다뷰 보면서 식사할 수 있답니다. 갑오징어와 낙지를 함께 먹을 수 있는 갑낙볶음 주문하려는데 낙지 품절이어서 갑오징어볶음으로 주문! 국내산 갑오징어를 센불에 볶아 토치로 불향까지 입혀 식감과 코를 자극하는 불향이 완전 미쳤음🤤 야채보다 갑오징어 양이 훨씬 많아 풍성해서 좋았고 단맛이 거의 안느껴지는 맵짠으로 상당히 칼칼했어요. 새콤달콤한 오이미역냉국과 궁합이 아주 좋았고 비빔그릇에 김가루 넣고 비벼도 맛있더라구용. 결론! 어떻게 먹어도 맛있다는 말씀!
원산도 명가
충남 보령시 오천면 원산도3길 211-20 1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