떡순이가 아닌 사람도 궁금함에 줄을 서게 만드는 광주 대표 떡집! 떡에 대한 열정이 그닥 없어서 광주 출장을 자주 오는데도 들리지 않았는데 오늘은 떡셔틀 왔습니당ㅋ. 호박인절미를 사오라는 특명에 5팩짜리 박스포장(12개 포장은 없드라구 용ㅜ.)과 나를 위한 흑임자 인절미, 그리고 아직 품절이 안된 낱개 떡들 담아 왔어요. 호박인절미는 박스포장 가격이 팩당 500원씩은 저렴했고 당일에 꼭 소진하라고...아니면 냉동보관 후 자연해동으로 먹으라네요. 호박절미와 흑임자절미는 떡이 무슨 엿가락처럼 쭈~욱 늘어나는게 찰절미 그 잡채이고 차갑게 먹으면 젤리처럼 쪼온득! 떡 자체는 단맛이 거의 없는데 카스테라가 달달했어요. 설기들도 포실포실 아메와 먹으니 맛있다고 하네요.
창억 떡집
전남광주 북구 경열로 242 1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