앱에서 열기

'단정하고 소박하게' 라는 뜻의 가정식 백반집! 메뉴는 백반 한가지이고 한상(17,000)과 반상(14,000)으로 나뉘어요. 반찬의 가짓수 차이인줄 알았는데 리필이 되고 안되고의 차이더라구요. 반상은 리필이 안되고 한상은 굴비(마리당 2,500원 추가금 있음)를 제외한 모든 반찬(전복장은 1회만 리필됨)과 밥, 국이 리필됩니다. 셀프바가 없이 하이오더로 리필 주문하면 직원분이 세상 친절하게 가져다 주셨어요. 불향나는 돼지불고기와 전복장, 아삭아삭한 부추무침과 오독오독 새콤한 오이피클이 완전 맛있어서 리필해 먹었음. 빠사삭한 쌀게무침과 비린내 1도 안나는 굴비, 쫀득한 무조림, 그리고 학창시절을 떠올리게한 소세지부침에 디저트인 아이스 홍시까지 너무너무 맛있게 먹었습니당!

단소

전남광주 광산구 수완로12번길 46 1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