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라매역에 위치한 랜드폴카페, 이 근방에 이쁜 카페가 서너군데있는데 다 궁금했어요. 지하에서 좌석이 있어 앉을 자리는 많았어요. 라떼는 고소하면서 좋은 꽃향(?)도 느껴져 특이하고 맛있었어요. 케이크도 꾸덕하고 중간중간 라즈베리가 씹혀서 상큼했어요. 커피를 시키면 입가심용으로 자이리톨캔디를 주시는데 직접 매장에서 만드신다하더라고요, 이게 진짜 상큼하고 시원하고 맛있어서 한 통 구매할까 고민했습니다. 이 집의 킥인 것 같아요.
랜드폴 커피
서울 영등포구 대방천로 240-1 1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