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킨 메뉴 모두 맛있었다. 진짜 맛있었다ㅜㅜ 물론 찐로컬맛은 아니고 고기 크기도 크고 양고기냄새가 약하게 난다, 그래서 개인적으론 더 좋다. 밑반찬으로 주시는 무침도 칼칼하니 느끼함을 잡아준다. 무엇보다 요리메뉴가 하나하나 다 맛있다! 사진은 못 찍있지만 볶음밥 온면 꿔바로우 다 푸짐하고 맛있었다. 옆테이블에서 시킨 토달볶 조차 맛있어보였다.
이가네 양갈비 양꼬치
서울 강남구 역삼로67길 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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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메리카노 디카페인은 산미가 조금 강한편이었다. 아메리카노는 라떼 만큼 임팩트가 있지는 않았다. 바나나브레드는 조금 단단한 식감을 기대했는데 생각보다 카스테라 식감이었다. 그래도 견과류 가득 들어가서 고소했다.
알렉산더 커피 워크
서울 강남구 역삼로1길 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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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명한 난포가 코엑스에도 생겼다, 난포를 처음 가본건데 생각보다 만족스러웠다. 강된장쌈밥은 안에 들어간 밥에 다짐육도 있어 고소했다. 밑에 깔린 강된장도 짜지않고 구수해서 좋았다. 베스트메뉴였던 새우감자전은 바삭을 넘어 파삭했다. 속은 쫀쫀해서 식감도 좋았고, 위에 치즈도 뿌려져 풍미가 있었다. 돌문어간장국수는 큰 인상은 없었다. 다음에는 다른 메뉴 먹어 볼 것 같다.
난포
서울 강남구 봉은사로 524
코엑스에 생긴지 몇개월 안된 랄프로렌카페. 생각보다 좌석도 적고, 커피도 너무 비싸다. 그래도 인테리어가 멋있고, 커피도 꽤 맛있다. 또 디피된 케이크가 너무 멋있어서 몇번 또 같 것 같다. 자리만 잡을 수 있다면 라떼와 케이크 꼭 먹어보고 싶다.
랄프스커피
서울 강남구 테헤란로 5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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폴리스는 몇번 왔봤는데 이번에 최애 메뉴를 찾았다. 여기는 무조건 뉴욕슈프림과 하우스 샐러드를 추천한다. 슈프림피자는 그냥 재료의 조화가 좋았다. 특히 이탈리안소시지도 맛있고, 양파 파프리카 버섯 등 야채 재료 본연맛도 뚜렷해 맛있었다. 다음에는 굳이 하프하프 안시키고 한판으로 시킬 것 같다. 하우스샐러드도 발사믹으로 시켰더니 피자의 느끼함을 싹 잡아줘서 너무 좋았다. 야채도 꽤 다양하게 들어가고 싱싱해서 굉장히 만족했다.
폴리스 피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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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맛있는 빙수집이 많이 생겼는데도 설빙이 가끔 생각난다. 아니 근데 메론빙수 언제 메론모양 그릇으로 바뀌었나요. 양도 줄고 그릇도 아쉬웠지만 맛있기는 맛있었다. 메론이 달고 곱게 갈린 우유얼음은 많이 달지 않아 조화로웠다. 아메리카노도 생각보다 고소해서 빙수랑 같이 먹기 좋았다.
설빙
경기 부천시 원미구 석천로177번길 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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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도커리 너무 비싸다, 근데 또 맛은 있다. 아그라도 내 돈 주고 먹기에는 참 비싸다, 근데 참 맛있고 한국인 입맛에 잘 맞췄다. 특히 치킨마살라는 자극적이고 매콤하고 큼지막한 닭고기도 들어있어 너무 맛있다. 라씨도 맛있고, 밀크티도 참 맛있다, 계속 리필하게 된다.
아그라
서울 강남구 영동대로 5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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봉은사역에서 제일 맛있는 순대국을 판다. 점심에는 웨이팅이있지만 회전율이 빨라 괜찮다. 양 많고 고기도 정말 많이 주고, 국물 진하고, 부추 무제한이다! 정말 맛있고 약간의 웨이팅을 감수하더라도 추천한다.
진양재순대
서울 강남구 봉은사로114길 38
사실 네이버 메뉴에서 본 호밀100% 빵을 사고 싶어서 갔는데 너무 일찍 가서 그런지 아직 호밀빵은 없었다. 아쉬운대로 밤통밀깜빠뉴를 먹어봤고 무난했다. 우선 식감이 쫀득쫀득해서 치아바타 느낌도 살짝 나고 매력있었다. 밤도 듬뿍 넣어줘서 좋았다. 다만 통밀빵 특유의 거친 식감과 고소함을 기대했는데 그 부분은 아쉬웠다.
라브르 베이크
서울 서초구 양재천로29길 2
매장이 깔끔하고 회전율이 꽤 빠르다. 그리고 메뉴가 다양해 취향껏 먹을 수 있다. 라멘은 간이 좀 센 편이나, 그래서 더 일본 현지 맛 같았다. 규동도 한입 먹어봤는데 간간하게 맛있있고 고기 냄새 안나서 좋았다. 지나가다 출출하면 종종 들릴 것 같다.
큐슈 울트라아멘
경기 부천시 원미구 길주로 23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