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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국역에 위치한 카페 텅, 예전 부터 뷰로 유명해서 가고싶었어요. 건물 7~8층에 위치했고 창가 좌석 뷰가 참 좋았어요. 뜨거운 아메리카노를 마셨는데 고소하고 향이 좋았어요. 다른 테이블은 디저트를 하나씩 먹고 있어 다음에는 꼭 케이크를 먹어봐야겠다 생각했어요. 늦게까지 문 여는 집으로 다음에는 저녁에 방문해 야경을 즐기고싶어용.

서울 종로구 율곡로 82 로얄창덕궁빌딩 7층 701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