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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명한 부다스벨리를 드디어 가봤어요. 저녁에 갔더니 분위기 너무 좋아서 데이트로 좋은 것 같아요. 약간 언덕 위에 있어 야경은 덤 입니다. 이것저것 시켰는데 쏨땀이 유난히 맛있었어요. 전 쏨땀은 무생채를 만원 넘게 주는 느낌이라 항상 돈 아까웠는데, 비로서 왜 쏨땀 먹는지 느꼈어요. 단단하면서 아삭한 파파야의 식감도 좋았고, 라임의 상큼함도 느껴지면서, 씹다보면 매콤함이 치고 들어오는 맛도 좋았어요. 그 외 메뉴도 모두 만족스러웠어요. 전 재방문 의사 100프로입니다.♡

부다스 벨리

서울 용산구 녹사평대로40길 48 1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