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말에는 웨이팅이 있어 네이버예약 후 방문을 추천드립니다. 2명에서 스테이크와 샐러드를 시켰는데 무척 배불렀어요. 음식은 전반적으로 너무 짜서 당황할 정도였어요. 극강의 단짠을 느끼고싶은 분들은 추천합니다. 포레스트 스테이크에 올라간 브로콜리는 튀김 후 양념이 뭍혀져있는데, 딱 허니버터칩 맛이었어요. 리코타 럭스 샐러드는 리코타가 너무 맛있어서 식전빵에도 발라먹었어요.
매드 포 갈릭
서울 영등포구 영중로 15 타임스퀘어 4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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