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밥 한 줄에 8800원은 좀 비싼 거 아닌가 했지만 먹는 순간 납득이 됐고, 그다음 날에도 먹었고, 서울에 몇 줄 포장해 갈까 고민도 했다. 장홍김밥은 저염처리된 명란과 오이가 잔뜩 들어가고, 위에 파채를 수북하게 쌓아준다, 김밥인데 굉장히 프레쉬한 요리를 먹은 느낌이다. 갈치장홍김밥도 먹고 싶었는데 소진이 빠르게 되는 듯 했다ㅜㅜ 항상 품절이었다.
장홍김밥
강원 속초시 중앙로147번길 16 속초종합중앙시장 1층 53호
5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