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래도 식사빵을 좋아해서 일부러 찾아갔다, 점심쯤에 갔는데 벌써 품절인 빵이 꽤 있었다. 준통밀사워도우를 먹어봤는데, 겉바속촉에 꼬숩해서 그냥 먹어도 맛있었다. 통밀 사워도우의 정석을 맛본 느낌이다.
낭그베이커리
강원 속초시 조양로 17-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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