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절하신 사장님부부가 운영하시는 카페 같다. 오브제도 조금씩 바뀌고, 디저트류도 계속 바뀌는 등 사장님의 애정이 보이는 카페다. 디카페인 플렛화이트를 마셔봤는데 디카페인인데도 특유의 맹맹한 맛없이 진하고 고소해 맛있게 마셨다. 종종 맛있는 커피 마시고 싶을 때 가고 있다.
레드닷 커피
서울 서초구 논현로31길 6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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