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재역에 생긴지 얼마 안된 작은 베트남 음식점. 몇번 가봤는데 맛이 깔끔하고 정갈하다. 쌀국수는 딱 한국인 입맛에 맞춘 깔끔하면서 감칠맛 나는 맛이었고, 나시고랭도 다른 식당보다 훨씬 덜 맵고 덜 달다. 이 집의 킥은 춘권이다, 여기 춘권 왜 이렇게 맛있는디 모르겠다ㅜ 겉은 파삭하면서 속은 쫀쫀하고, 은은한 야채향이 좋다. 쌀국수 먹고싶을때마다 종종 갈 것 같다.
포히아
서울 서초구 남부순환로356길 121 해동빌딩 1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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