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말 점심에 갔더니 만석이었다. 사장님과 직원분들이 베트남분들이어서 로컬맛이 강하게 날 줄 알았는데 생각보다 한국화 된 맛이었다. 볶음밥이 정말 맛있었다, 생각보다 짭짤하고 야채가 많이 들어가 씹는 맛이 좋았다, 중간중간 씹히는 청경채가 킥이다. 재방문 의사 백프로다.
비엣 꽌
서울 종로구 북촌로 2 1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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