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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창뷰로 이미 만점인 포스톤즈 삼청점. 커피도 아주 고소하고 맛있었다. 베이커리도 다양하고 선물세트도 예쁘게 전시돼있어서 일층 구경하는 재미도 있다. 다만 궁금해서 무려 8천원을 지불 후 먹어본 디저트 셈라가 맛없었다. 빵은 퍼석퍼석한 모닝빵을 먹는 느낌이었고, 빵이 너무 메말라 크림과 어울리지 않았다...

포스톤즈

서울 종로구 삼청로 103-4 1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