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르나스몰에 위치한 이탈리안레스토랑 겸 카페, 프랑스 골목에 위치한 레스토랑 같았다. 이것저것 시켜봤는데 다 맛있었다. 왜 오랜기간 동안 파르나스몰에서 살아남았는지 알겠다. 특히 유명한 라자냐는 소스에서 진한 고기맛이 났고, 중간중간 파스타면의 쫀쫀한 식감이 있어 맛있게 먹었다. 데이트든 모임이든 손색없는 레스토랑 이다.
글로브 비스트로
서울 강남구 테헤란로 521 그랜드 인터컨티넨탈 서울 파르나스 지하1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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