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대대만족이었던 힝, 힝 한번 더 먹으러 부산 가고싶을 정도. 술 못 마시는데 힝에서 맥주 마시고 싶다... 사장님이 굉장히 친절하시고, 요리에 대한 열정과 애정이 느껴진다, 그만큼 시킨 메뉴 모두 만족스러웠다. 특히 힝에서 인생 후토마끼를 만났다. 부드러운 계란말이, 참치, 아삭한 오이, 꼬들한 단무가 동시에 씹혀서 식감 파티였다... 배가 불러 더 많은 메뉴를 못 먹어본게 한이다...
힝
부산 부산진구 중앙대로680번가길 80-5 1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