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전에(10년전) 강남역 마노디셰프를 가면 모든 테이블이 소개팅 중이었던 기억이 있다. 최근에 가보니 소개팅보다는 가족 친구 등 다양한 모임을 하는 것 같다. 처음 먹어보는 블루베리루꼴라피자는 달달하니 맛있었다. 호두가 크림치즈(?)에 버무려져있어 고소하면서 달달한게 좋았다. 개인적으로 마노디 피자의 얇으면서 바삭한 도우도 좋아한다. 버섯샐러드도 버섯을 가득 넣어줘 좋았다. 다만 피자와 샐러드 모두 단 편이어서 다 먹을 때 쯤 물렸다.
마노디셰프
서울 강남구 테헤란로 129 강남N타워 지하1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