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청역에 위치한 감성주점 소공소공, 약간 공사 하다만 인테리어에 빈지티 한방울이 섞인 분위기 입니다. 유일한 단점은 주점이다 보니 만석 시 웨이팅이 어마어마 하다는 점 입니다. 저는 한시간 정도 기다렸어요 저는 튀김수육이 가장 맛있었어요. 겉바속촉에 돼지 냄새가 하나도 안났어요. 그리고 매콤한 무침과 조화가 좋습니다 떡볶이도 생각보다 양이 많았지만 개인적으로 맵찔이한테는 조금 매웠어요. 그리고 가라아게는 밀가루맛이 나서 조금 실망했습니다.
소공소공
서울 중구 세종대로18길 16-5 2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