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종대 아르떼 뮤지엄 바로 옆에 위치한 초대형 카페, 거기다 통창뷰라 여유롭게 바다 보면서 커피 마시기 좋다. 맛도 기대 이상이었다. 패스츄리는 버터향 생각보다 진하게 나고 생크림도 우유맛 났다. 커피도 맹맹하거나 하지 않고 쌉쌀하고 고소하니 빵과 같이 먹기 좋았다.
피아크 카페 & 베이커리
부산 영도구 해양로195번길 180 2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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