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갑자기 심심하면서 고소한 떡이 먹고 싶었다, 그래서 검색을 해봤더니 도수향 인절미가 떠서 바로 먹어봤더니 너무너무 맛있었다. 후기를 보니 예약 없이 구매도 가능하지만, 매진되는 경우도 있어 당일 아침에라도 전화로 예약하는 것을 추천한다. 떡떡 달지않고 심심하면서 고소하니 정말 맛있었다. 요즘 유명한 떡집들이 개인적으로 달아서 물렀는데, 도수향은 겉에 콩고물이 단맛은 최고화하면서 고소해 만족스러웠다. 너무 맛있어서 콩고물이 더더더 많이 얹어주면 좋았을 듯 했다. 5월에는 쑥인절미도 시즌으로 출시된다니 내년에 먹어 보고 싶다.

도수향

서울 강남구 선릉로161길 21-4 1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