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이도 있는 오래된 종로 골목에 갑분 유럽 감성 카페가 있다. 빠뜨로 크림라떼와 바나나푸딩을 먹었다. 크림라떼는 무난했다, 딱 어디를 가든 먹을 수 있는 달달한 크림라떼였다. 바나나푸딩도 괜찮았다, 시트 촉촉하게 잘 적셔져 있고, 바나나향 진하게 났다. 맛이 특출나게 맛있었다기보다는, 이 근방에서 카페 찾기 어려웠는데 분조카가 있어 감사했다.
빠뜨로
서울 종로구 창신2길 8 1, 2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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