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분당 처음 먹어보는데 왜 웨이팅하는지 알겠다. 정말 대만족이었다. 차돌양지힘줄 쌀국수를 먹었는데, 차돌도 맛있고 양지도 맛있고 힘줄도 맛있다. 특히 힘줄이 쫄깃하면서 자체에 간이 돼있어 끊임없이 들어갔다. 국물도 감칠맛이 넘치는 딱 한국인이 좋아할 맛이다. 면과 숙주도 양 것 넣어주시고, 무료 리필이 가능하다. 그냥 시켜본 고구마짜조도 강추, 안에 고구마 무스가 달콤하고, 겉은 아주 바삭하게 튀겨져 요물이다.
미분당
경기 부천시 원미구 소향로 17 두성프라자 1층 109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