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여름에 참 많은 곳을 다녀왔구나 - 부산편 당일치기 부산 출장 중에 먹은 수백한상! 3시가 넘은 시각이었는데도 가게가 꽉차있더라구요 (맛집은 다르다) 수육은 비계 고기 비율이 제 기준에서는 적당했고 부들부들하니 너무 맛있었습니다 국물도 느끼하지 않고 오히려 시원하게 느껴져서 땀뻘뻘 흘리며 간 보람이 있었던 한상이었습니다!
70년 전통 할매국밥
부산 동구 중앙대로533번길 4 1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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