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즈 피아니스트 임인건, 보컬 강아솔 및 요조가 노래했던 "하도리 가는 길"의 그 하도리에 자리한 정체불명의 (그러나 서양식에 매우 가까운) 퓨전 밥집. 내부도 아주 단출하고, 주변도 마음 편한 시골이라서 푸근하게 밥 먹을 수 있었던 곳. 👍맛있다! 집에서 만들어먹는 것과 비슷한 형태, 맛 그리고 정성. 딱새우 리조또가 꽤나 인상깊었다. 위치도 꽤 옹벽진 곳에 있다 보니 방문객도 아주 많지는 않다. 식당 뒤에 있는 정원이 꽤 이쁘다 :) 👎내부가 상당히 좁다. 다 앉아도 10명 남짓한? 운영시간 여부는 인스타그램을 잘 확인해서 찾아가야 한다.
하도핑크
제주 제주시 구좌읍 문주란로1길 43 1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