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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키
3.5
2개월

합정에 있다 경주로 이사와서 11월 1일부터 영업 다시 시작한 먼슬리케잌인데, 12시 반 정도 갔더니 기와 밀푀유는 제 앞에서 다 팔리고 몇가지만 남았네요. 말차 시리즈 맛나긴 한데 아직 직원간 역할 분담이 덜 되어 손발이 덜 맞고 운영이 매끄럽단 느낌은 아니에요. 말차 봉황 타르트 커피와 먹으니 맛은 있네요 😋 (디저트 잘 모르고 자주 먹지 않음을 밝힙니다)

구움간

경북 경주시 원효로 16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