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Owl Liquor (주판점, 大阪府 西区 北堀江 1-5-2 / 오사카부 오사카시 니시구 기타호리에 1-5-2) [Disclaimer: 2024년 후기이지만 가게는 영업 중이니 정보 공유차 올려요] 중국인이 운영하는 것으로 알려진 신상 바틀샵입니다. 모든 제품 가격이 좋다곤 못하지만 대체로 합리적인 편이며 설명도 친절히 해줍니다. 독병과 같은 ‘재미있는 아이템’보단 검증된 제품군 위주로 판매하는데 가령 닛카와 치치부, 이치로 등을 위시한 일본 위스키와 유우명 브랜드가 다수를 이루며 킹스버리 보모어 1973 25Y Ex Bourbon(45만엔), 보모어 1967(110만엔) 등 초고가 라인업도 꽤 있습니다. 일부 제품은 유료 시음도 가능하고 가격은 바보다 낫단 생각이 들기도 합니다. 뱀발, Lagavulin 1990 26Y Distiller’s Edition(43%)보다 Springbank Society 5Y Fresh Bourbon Cask(57.1%)가 압도적으로 맛났습니다. 역시 위숙희 맛의 척도는 알콜 도수란 말인가........ * 디시 위스키갤러리에 여기 옮기기에는 흠냐링 하는 닉을 쓰는 직원이 거의 주 단위로 가게 물건과 가격을 올리니 방문계획 있다면 찾아보세요.
OWL LIQUOR
〒550-0014 大阪府大阪市西区北堀江1丁目5−2 10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