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가정식과 간장게장 정식을 각각 2개씩 섞어서 주문해서 먹었습니다. 배가 고파서였는지 맛있지 않은 음식이 없었어요.라운딩하고 점심시간 살짝 지나서 들어왔거든요. 간장게장의 게는 통통하게 살 올라서 맛있고, 신선하면서도 숙성도 잘 돼 있었어요. 이천, 여주 답게 솥밥의 밥은 갓도정한 신선한 맛이 났고, 구운 고등어는 살이 아주 통통하고 잘 구워져서 나오고 불고기, 된장찌개, 두부 구이에 반찬들은 상이 좁을 정도로 많이 나와... 더보기
응암본가
경기 여주시 가남읍 경충대로 1538
냉모밀과 돈까스가 같이 나오는 B세트에 소맥하고 왔어요. 냉모밀에 같이 있는 살얼음이 아주 시원하게 맛있었고 돈까스는 잘 튀겨지고 따뜻해서 술안주(?!)로도 좋았습니다 ㅎㅎ
다다미
서울 성북구 동소문로 21-1
테이크아웃 전문점 카페인데 아이스 아메리카노 시키고 너무 멋져서 반했습니다. 가게에 테이블이 하나 있었는데, 한 학생이 콜라 마시면서 테이블에 앉아 있었는데, 나이드신 분들이 세분이 오셔서 사장님에게 가게에서 먹고갈수 있냐고 하니, 밖에 테이블 있으니 거기서 드시면 됩니다. 했다가 나이드신 분들이 학생에게 자리 양보해줄수 있냐, 어쩌구 하다가... 사장님이 학생이 아직 자리에 있는걸 보더니... 나이드신 분들께는 어떻게 아... 더보기
핫코너
서울 동대문구 왕산로 117
열받는 일이 있어서 쐬주한잔~~!! 쐬주한잔 하다보니 이번주에 골프 라운딩하고 왔는데, 골프공과 아들의 공통점은 '살아있기만 하면 된다'라고 같은 조에 있었던 분들과 낄낄거리면서 놀았던게 생각이 나서 공감하면서 마셨습니다. 순대국주세요. 하니 아저씨가 뚝배기 불위에 올려서 끓여주셨는데요. 밋은 아주 특별하지는 않은 익숙한맛의 순대국이었고, 제가 좋아하지 읺는 쟁반채 음식과 반찬을 내주는 형태였지만 그나마 큰 쟁반위에 줘서 그... 더보기
소문난 순대국
서울 성북구 화랑로19가길 16-18
비오는날 따뜻한 아메리카노 한잔 제대로 때리고 나왔습니다. 사장님 가족들이 가게에 놀러왔는데, 쪼끄만한 남자애, 여자애 하나씩 있는데 어찌나 예쁘던지 여자사장님 눈에 하트가 뿅뿅~~!! ♡.♡ 베이커리 굽는 일도 재밌게 하시고 아주 멋졌습니다. 밖에는 성북천에서 행사를 하는데 한국 민요하는그룹(?!)이 나와서 대장님(?!)은 얼굴에 함박웃음에 노래를 부르시고 막내인 예쁜 아가씨는 잔뜩 긴장(?!)해서 노래를 부르시고 하는걸 ... 더보기
성북천 카페
서울 성북구 삼선교로 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