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침에 배고플때 가서 라떼 한잔하고 일 마무리하고 왔는데, 일 할때는 투덜투덜하다가 나올때는 만들어져있는 눈사람들 보면서 흐뭇해져서 기분 좋아져서 나왔습니다 ㅎㅎ
카페 별채
서울 성북구 고려대로27길 20 1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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