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침으로 보리밥 먹으러 갔습니다. 첫끼라서 혈당 올리는걸 먹기 싫어서 보리밥집을 찾아서 갔는데요. 찌개나 반찬 몇가지가 너무 짜서 인슐린 스파이크가 아니라 나트륨 스파이크가 걱정돼서 적당히 맛만보고 그만 먹었어요. 소스통 주둥이도 지저분해서 어제 장사 정리할때 한번 닦았으면 될텐데 생각하느라고 뜻밖의 다이어트 하고 왔습니다.
홍조 보리밥집
서울 동대문구 왕산로2길 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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