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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루테일
4.5
10개월

작년에 왔었는데, 이번에 또 와서 양갈비에 제가 좋아하는 하얼빈 맥주 실컷 먹고 나왔습니다. 최근에 연예인이 방문해서 극찬한 곳이라 5시에 갔는데, 이미 줄이 이만큼 서있더라구요. 맛은 건대입구 양꼬치집들에 비해서 아주 특별하지는 않았지만, 유명세에 방문해보는 재미가 있었어요.

시경 양꼬치

서울 강북구 삼양로24길 19 현대성우아파트 102동 1층 106호